가천대 길병원 Pepper 도입

2017.09.28

의료법인 가천대 길병원은 소프트뱅크 그룹의 로봇사업을 전개하는 소프트뱅크로보틱스 주식회사(대표이사 도미자와 후미히데)가 개발한 세계 최초 감정인식 휴머노이드 로봇 Pepper를 활용한 독자 어플리케이션의 PoC(기술기능검증)을 10월 11일부터 실시한다.

[독자개발한 Pepper향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한국의 의료업계 최초의 시도로써 병원에서 본관 로비와 AI암센터에 Pepper를 배치하여 환자 대응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더욱이 해당 어플리케이션에 포함되는 AI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는 LG 유플러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솔루션이다. 작년 국내 최초 AI ‘IBM왓슨 포 온콜로지(IBM Watson for Oncology)’를 도입하였고 이번에 한층 더 최첨단 AI 병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검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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